LGU+망을 쓰는 lg선불유심요금제를 고를 때
가장 먼저 봐야 할 건 “월 기본 데이터량”과 “그 이후 속도정책”입니다.
여기서는 많이 선택되는 무제한 계열 세 가지,
LTE 396 · LTE 459 · 매일5GB 기준으로 구성과 체감 차이를 정리해 볼게요.
| 요금제 (선불) | 월 기본요금 | 데이터 구성 | 속도정책·추천 사용패턴 |
|---|---|---|---|
| LTE 396 입문형 무제한 | 39,600원 | 10.3GB + 이후 3Mbps |
10.3GB까지는 최대속도 LTE, 이후에는 3Mbps로 계속 사용 가능. 와이파이 이용이 많고, 출퇴근·이동 중 데이터 위주 사용자에게 적합. |
| LTE 459 메인급 무제한 | 45,900원 | 20.3GB + 이후 3Mbps |
20.3GB까지는 최대속도, 이후 3Mbps로 유지되는 lg선불유심요금제의 대표 플랜. 메인폰처럼 하루 종일 데이터·영상·SNS를 쓰는 사용자에게 어울립니다. |
| 매일5GB 헤비유저·업무용 | 85,900원 | 매일 5GB + 이후 5Mbps |
하루 5GB씩, 소진 후에도 5Mbps로 유지되는 구조. 화상회의·테더링·고화질 영상이 많은 헤비유저에게 적합한 프리미엄 lg선불유심요금제. |
· 3Mbps: 유튜브 480p, 웹·SNS·메신저, 지도, 음악 스트리밍은 무난 / 대용량 다운로드는 느림
· 5Mbps: 720p 영상까지 쾌적, 화상회의·업무용 애플리케이션도 충분한 수준
알뜰폰에서 제공하는 lg선불유심요금제도 대부분 이와 비슷한 구조를 따릅니다.
차이가 나는 부분은
· 기본 제공 데이터량
· 속도제어 이후 Mbps 기준
· 부가 혜택(테더링 제한, OTT 번들 등)
정도라서, LGU+ 직영이든 알뜰폰이든 “내 사용패턴에 맞는 데이터 구간”을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.
- · 출퇴근·카페 위주 가벼운 사용 → LTE 396
- · 하루 종일 메인폰처럼 사용 → LTE 459
- · 화상회의·테더링·영상 편집·업무용 → 매일5GB






